다제약물관리사업
다제약물관리사업은 만성질환 등으로 여러 개의 약물을 복용하는 환자를 대상으로 올바른 약물 복용을 돕고 부작용을 줄이기 위해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도하여 예산을 편성하고 운영하는 시범사업이다. 운영 주체와 대상 장소에 따라 지역사회모형, 병원모형, 장기요양시설모형의 형태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역약사는 지역사회모형과 장기요양시설모형에 참여할 수 있다. 지역사회모형은 각 가정에 방문하여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업에서 첫 참여는 보조약사로 시작한다. 보조약사의 주된 일은 정해져 있지 않고, 주약사가 상담을 주도하고 보조적으로 참여한다. 이 사업은 약바구니 등을 제공하거나 활동 증빙을 위한 사진을 요구하지 않는다. 인천광역시의 안심복약지도사업과 달리 대부분 1차 상담으로 종결한다고 한다.
상담료는 주약사에게 일괄 지급되고, 주약사는 그것의 1/3을 보조약사에게 따로 입금한다.
가능한 일정을 제시하는 대상자에 대해 보조약사로 신청한다. 주약사와 일정을 확정한다. 5월 21일 보조약사로 신청하고 대상자의 주소를 공유받았다.
대상자
(내용 없음)
후기
평소 가지고 있던 약에 대한 질문을 명확하게 하고, 대답을 듣고 나서 이후 상담이 필요하지 않음을 밝혔다. 단골 약국에 대한 신뢰도가 있고, 그곳에서 이후 상담이 가능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