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에서 첫 참여는 보조약사로 시작한다. 보조약사의 주된 일은 정해져 있지 않고, 주약사가 상담을 주도하고 보조적으로 참여한다. 안심복약지도사업에서 약바구니 등을 제공하거나 활동 증빙을 위한 사진을 요구하지 않는다.
대상자
(내용 없음)
후기
안심복약지도사업과 같게 세 차례의 상담이 가능하지만 1차 상담으로 끝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한다. 평소 가지고 있던 약에 대한 질문을 명확하게 하시고, 대답을 듣고 나서 이후 상담이 필요하지 않음을 밝히셨다. 단골 약국에 대한 신뢰도가 있고, 그곳에서 이후 상담이 가능해 보인다.